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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지방회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을 증거 할 것



 전라지방회(회장 김영식 목사)는 지난 10월 22일(토) 동강순복음교회(담임 최남성 목사)에서 월례회를 갖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로 증거 할 것을 다짐했다. 


 이 날 예배는 정찬식 목사의 인도로 서은자 목사의 기도에 이어 증경지방회장 최형택 목사가 설교했다. 


 최 목사는 계 19:6-21 말씀을 본문으로 ‘다시 오실 예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재림 예수님을 소망하며 휴거의 그 날을 바로 증거 하는 목회자들이 되기를 축원했다. 


 이어 남과 북이 복음으로 통일되기를, 각 지자체별 동성애법의 통과 저지를 위해, 총회산하 모든 지방회와 개교회들의 올바른 진리 수호를 위해 기도하고, 증경회장 김갑신 목사의 마무리 기도와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최남성 목사(전라지방회 부회장)의 사회로 총무 정찬식 목사의 총회 실행위원회 참석과 청무보고, 회계 서은자 목사의 8월 하기 수양회 결산과 지난 3개월간의 수입과 지출에 관한 보고 등 각 회무처리를 진행했다. 
 이어 목회자와 사모들이 모여 교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벌교의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동강순복음교회에서 제공한 식사를 한 후 11월에 다시 모일 것을 기약하며 은혜 가운데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