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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 감상
대전지방회 가을야유회 단합대회 


대전지방회(회장 엄기설 목사) 지난 10월 27일(목)에 전북 무주에 있는 나제 통문(신라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의 통문)과 태권도원 그리고 적상산을 방문해서 심신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이날 아침 금산순복음교회(담임 김명묵 목사)에 모여 국가와 교단 그리고 지방회 각 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마친 후에 차량 3대에 분승하여 무주 태권도원을 향해서 출발하였다. 마침 태권도원에서 보여주는 태권도 시범을 관람한 후에 이어서 나제(羅濟)통문을 둘러보면서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의 관문인 바위로 된 통문을 본 뒤 지방회에서 준비해간 맛있는 중식을 나누면서 회원간의 우의를 나누었다. 


이어서 단풍이 아름다운 적상산 정상에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꼬불꼬불한 길을 걸어 산 정상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솜씨인 삼라만상을 구경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였다. 


단풍구경 후에 대전으로 복귀하여 은혜와찬양교회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대전 서구에 위치한 바질리코에서 함께하면서 회원간의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야유회 단합대회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