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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회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물을 만끽하며

 

경기중앙지방회(회장 이은승 목사)는 지난 8월 28일(화) 경기도 포천 평강랜드에서 야외예배 및 야유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물들을 만끽하며 지방회 목회자들의 연합과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총무 윤두환 목사(호평순복음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서기 신근철 목사(구리순복음교회)의 대표기도와 증경회장 임홍택 목사(순복음제일교회)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임 목사는 눅 16:10 말씀을 본문으로 ‘훈련의 결과’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목회자에게 중요한 것은 주신 분과 받은 자의 관계이다. 하나님의 종은 사명을 주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신실하게 목회하는 것이고 또한 성령님과 함께하는 것이다.”라며 “크던 작던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여 주님의 합당한 열매를 맺자!”라고 전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회계 김현숙 목사(대로순복음교회)의 헌금기도와 임홍택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 평강랜드식당에 준비된 산채비빔밥으로 오찬을 나누고 식물원을 돌며 성경에 나오는 쥐엄열매와 합화채 등 식물들을 구경하고 펼쳐진 잔디 위로 몸과 마음의 쉼을 누리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여 포천 비둘기낭 폭포에 도착하여 폭포를 구경하고 사진을 찍고 하늘다리 위로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