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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지방회(회장 신동숙 목사)는 지난 5월 26일(토) 오전 11시 경기도 오산시 은여울로43번길 14 제상가동 202호에 위치한 주본향교회에서 한천희 목사(주본향교회 담임)의 목사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총무 서성영 목사(복된교회)의 사회로, 찬송인도에 서경오 목사(순복음복있는교회), 대표기도에 증경회장 김남수 목사(밝은빛교회), 성경봉독에 최병일 목사(신행제일교회), 지방회장 신동숙 목사(임마누엘교회)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신 목사는 눅14:25-34 말씀을 본문으로 ‘제자가 되는 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시련은 이겨야 하며 십자가를 지는 하나님의 사랑이어야한다”고 강조하여 참여한 회원과 성도들에게 큰 교훈과 감동을 주었다.



2부는 신동숙 목사의 진행으로 임직식을 가졌으며 안수위원장에 신동숙 목사 이하 안수위원으로는 이규호 목사, 김기인 목사, 정석현 목사, 최병일 목사, 김남수 목사가 수고를 하였다. 서약식, 성의착의, 안수, 악수례, 공포, 임직패수여 등의 순서로 임직식을 은혜롭게 가진 후 3부 순서에서는 권면과 축사의 시간을 가졌다.


권면에 증경회장 정석현 목사(평강교회), 축사에 증경회장 김기인 목사(벧엘교회)가 한 목사에게 축하와 함께 목회자는 본을 보이는 삶을 살아야 됨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부회장 정미자 목사(셈교회)의 헌금기도, 증경회장 이규호 목사(동산교회)의 축도로 임직예배 및 임직식을 모두 마쳤다.


이날 한천희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많은 수고를 주시고 축복해 주신 회원 및 가족 성도들에게  큰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사역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주본향교회에서 준비한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여 참여한 회원들과 성도들은 오찬을 나누며, 축복하고, 즐겁게 교제를 나누며 모든 순서를 은혜가운데 마쳤다.